
집진 · 완전 분해
잔류 토너를 집진하고 부품 단위까지 완전히 분해합니다.
1985년 창립
40년재제조 외길
호성양행은 1985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재제조 토너카트리지 시장을 지켜왔습니다. 과감한 설비 투자로 안정적인 생산 라인을 확보하고, 재제조 제품이 가진 구조적 품질 불안정성을 공정으로 극복해 왔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용 후 폐카트리지를 회수하여 자원의 순환 고리를 완성합니다. 고객의 비용을 줄이고 환경의 부담도 함께 줄이는 일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수거된 폐카트리지는 네 단계를 거쳐 새 제품과 같은 상태로 돌아옵니다.

잔류 토너를 집진하고 부품 단위까지 완전히 분해합니다.

클린 공정에서 각 부품의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드럼과 블레이드, 토너는 전량 신품으로 교체해 조립합니다.

화상 검사로 인쇄 품질을 확인한 뒤 포장해 출고합니다.
재제조는 자원 절감 효과가 가장 뛰어난 생산 방식 중 하나입니다. 숫자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OPC 드럼과 클리닝 블레이드, 토너는 전량 신품으로 교체하고 완제품은 하나도 빠짐없이 화상 검사를 거칩니다.
| 구분 | 정품 | 일반 재생 | 호성양행 재제조 |
|---|---|---|---|
| 인쇄 매수 | 20,000매 | 14,000매 | 20,000매 |
| 카트리지 단가 | 333,400원 | 99,000원 | 129,000원 |
| 장당 인쇄 비용 | 16.7원 | 7.0원 | 6.4원 |
※ 특정 기종·수량을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종과 사용량만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가장 알맞은 제품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수량 제한은 없습니다.